칼럼
기록을 바탕으로 한국 배구의 제도와 흐름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.
- 권순찬 감독을 위한 변명 - 2022-23 흥국생명 로테이션 이야기2022-23시즌 흥국생명 팬들은 권순찬 감독이 김연경과 옐레나를 떨어뜨려 놓지 않아 사이드아웃이 안 된다고 비판했습니다. 그 비판을 서브 순서와 로테이션별 기록으로 살펴보았습니다.
- 제2의 황연주를 기다리며V리그 여자부 아포짓 자리에 어떤 선수가 뛰었는지 원년부터 살펴보았습니다. 2025-26시즌 그 자리 공격의 국내 선수 비율은 10.6%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