로테이션의 이해 심화편
기본편 5편에서 이어지는 로테이션 이야기. 백오더와 프론트오더, 리시빙 아포짓을 V리그 팀들의 기록으로 살펴보는 3편.
- 1. 백오더와 프론트오더세터 바로 다음에 누가 서브하느냐로 오더가 갈립니다. 리베로에게 리시브를 더 맡기는 프론트오더를 V리그의 어느 팀이 왜 써 왔는지 봅니다.
- 2. 리시빙 아포짓OP가 리시브를 받는 대신 OH 한 명을 리시브에서 빼 주는 전술입니다. 여자부 팀들은 외국인 주공격수와 국내 OH의 위치를 바꿔 이 전술을 썼습니다.
- 3. 주공격수가 전위에 서는 로테이션리시빙 아포짓의 두 가지 배치를 같은 팀의 사이드아웃으로 비교합니다. 프론트오더와 리시빙 아포짓은 특정 팀의 맞춤형 전술이었고 글로벌 스탠다드는 백오더의 3인 리시브입니다.
앞 시리즈 : 로테이션의 이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