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27 시즌 프리뷰
지난 시즌을 다시 세고, 오프시즌에 바뀐 것을 짚고, 팀별로 새 시즌을 미리 봅니다.
지난 시즌 리뷰
- 1. 2025-26 시즌 리뷰 (1) 순위표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2025-26 정규리그는 남녀부 모두 2강 4중 1약이었습니다. 순위표의 승수와 득점·실점으로 계산한 기대승수를 나란히 놓고 봅니다.
- 2. 2025-26 시즌 리뷰 (2) 그 득점마진은 누가 만들었을까 - 남자부득점마진은 팀의 기록이라 새 시즌을 예상하려면 포지션과 플레이로, 그리고 선수로 나눠 봐야 합니다. 남자부 일곱 팀의 득점마진을 기대득점으로 바꿔 팀별 EP 테이블에 담았습니다.
- 3. 2025-26 시즌 리뷰 (3) 그 득점마진은 누가 만들었을까 - 여자부여자부 일곱 팀의 득점마진을 기대득점으로 바꿔 포지션과 플레이로 나눠 봅니다. 남녀부 열네 팀에서 평균 팀보다 크게 앞선 열 칸과 그 칸을 만든 선수도 정리했습니다.
오프시즌
- 4. 2026-27 오프시즌 (1) 새 외국인 선수는 미리 알 수 있을까2026-27에는 외국인·아시아쿼터 28자리 가운데 22자리가 바뀝니다. 역대 외국인 선수의 첫 시즌 기록을 살펴보고 새 선수의 자리에 넣을 대표값을 정합니다.
- 5. 2026-27 오프시즌 (2) 팀 전력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- 남자부2025-26 팀별 EP 테이블에서 +25가 넘는 칸을 만든 선수 가운데 네 명이 팀을 떠났습니다. 남자부 일곱 팀에서 나간 선수와 들어온 선수를 지난 시즌의 기대득점으로 세어 오프시즌 EP 테이블에 담았습니다.
- 6. 2026-27 오프시즌 (3) 팀 전력은 얼마나 바뀌었을까 - 여자부여자부 일곱 팀에서 나간 선수와 들어온 선수를 오프시즌 EP 테이블로 봅니다. 남녀부 열네 팀에서 크게 강해진 일곱 곳을 강한 선수가 들어온 경우와 약했던 선수가 나간 경우로 나눠 정리했습니다.
팀별 프리뷰
- 7. 2026-27 팀별 프리뷰 - 대한항공: 러셀의 서브가 나간 자리는 얼마나 클까지난 시즌 1위 대한항공에서 +25가 넘는 칸은 러셀이 만든 아포짓의 서브 하나였습니다. 새 시즌의 주전과 출전 전망으로 그 자리의 크기를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8. 2026-27 팀별 프리뷰 - 한국도로공사: 타나차가 나간 자리를 누가 채울까지난 시즌 1위 한국도로공사의 아웃사이드히터 공격 +39와 리시브 +32를 강소휘와 함께 만든 타나차가 GS칼텍스로 옮겼습니다. 마미와 박정아가 그 자리를 얼마나 채울지 출전 전망으로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9. 2026-27 팀별 프리뷰 - 현대캐피탈: 아웃사이드히터의 공격 한 칸은 새 시즌에도 그대로일까지난 시즌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히터의 공격 +74는 레오와 허수봉이 만들었고 남녀부 열네 팀을 통틀어 가장 강한 곳이었습니다. 두 선수가 그대로인 새 시즌에 그 크기를 나이와 출전 전망으로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0. 2026-27 팀별 프리뷰 - 현대건설: 서브와 수비의 팀은 공격의 팀으로 바뀔까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서브와 리시브와 디그로 여자부에서 가장 큰 EP총계를 만든 팀이었습니다. 자스티스가 나가고 조던과 메가가 온 새 시즌의 테이블을 출전 전망으로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1. 2026-27 팀별 프리뷰 - KB손해보험: 비예나가 나간 아포짓의 공격을 누가 채울까지난 시즌 KB손해보험의 강한 곳은 비예나가 만든 아포짓의 공격 +26 하나였고 그 비예나가 리그를 떠났습니다. 새 외국인 아포짓 리누스와 아웃사이드히터 세 선수의 전망으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2. 2026-27 팀별 프리뷰 - GS칼텍스: 타나차가 온 GS칼텍스는 얼마나 강해질까GS칼텍스는 열네 팀 가운데 리그에 처음 오는 외국인·아시아쿼터 선수가 없는 유일한 팀입니다. 한국도로공사에서 온 타나차와 36세가 되는 실바의 전망으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3. 2026-27 팀별 프리뷰 - 우리카드: 국내파 아웃사이드히터만으로 맞이하는 새 시즌의 성적은 어떨까우리카드는 알리가 나가고 새 아시아쿼터 선수가 미들블로커라서 아웃사이드히터 자리에 외국인 선수가 한 명도 없습니다. 김지한, 한성정, 이시몬의 전망과 출전 횟수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4. 2026-27 팀별 프리뷰 - 흥국생명: 자스티스가 온 흥국생명은 서브와 수비의 팀이 될까흥국생명은 자스티스, 표승주, 킨델란, 정호영이 와서 주전 일곱 자리 가운데 넷이 새로 온 선수입니다. 선수별 전망과 출전 횟수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해 서브와 수비의 팀이 되는지 살펴보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5. 2026-27 팀별 프리뷰 - 한국전력: 쇼 한 선수에게 집중된 팀은 달라질 수 있을까지난 시즌 한국전력에서 +25가 넘는 칸은 쇼(지난 시즌 등록명 베논)가 만든 아포짓의 공격 +33 하나였습니다. 아웃사이드히터 우스만과 세터 이민규가 온 새 시즌의 테이블을 선수별 전망으로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6. 2026-27 팀별 프리뷰 - IBK기업은행: 미들블로커의 블로킹 한 칸은 새 시즌에도 그대로일까IBK기업은행의 미들블로커 블로킹 +45는 지난 시즌 여자부에서 가장 강한 곳이었고 그 칸을 만든 최정민과 이주아는 새 시즌에도 그대로입니다. 선수별 전망으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해 그 크기가 유지되는지 살펴보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7. 2026-27 팀별 프리뷰 - OK저축은행: 러셀과 김정호가 온 날개는 얼마나 달라질까OK저축은행은 지난 시즌 가장 약했던 아포짓 자리에 러셀이 오고 아웃사이드히터에 김정호가 와서 남자부에서 오프시즌에 가장 크게 바뀐 팀입니다. 선수별 전망과 출전 횟수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해 날개가 얼마나 달라지는지 살펴보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8. 2026-27 팀별 프리뷰 - SOOP: 외국인·아시아쿼터 두 자리와 아웃사이드히터 자리를 바꾼 팀은 얼마나 달라질까SOOP은 지난 시즌 페퍼저축은행이라는 이름으로 뛴 팀이고 공격이 강했던 조이와 시마무라, 아웃사이드히터 박정아와 이한비가 이번 오프시즌에 함께 나갔습니다. 선수별 전망과 출전 횟수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19. 2026-27 팀별 프리뷰 - 삼성화재: 외국인·아시아쿼터 두 자리를 바꾸면 최하위를 벗어날 수 있을까삼성화재는 지난 시즌 EP총계가 남자부에서 가장 낮은 7위 팀이었고 오프시즌에 아시아쿼터 세터 도산지와 외국인 아포짓 아히가 나가고 호키와 왕빈이 왔습니다. 선수별 전망으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해 선수가 바뀐 칸의 변화와 선수가 그대로인 칸의 변화를 나눠 보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- 20. 2026-27 팀별 프리뷰 - 정관장: 가장 약했던 공격은 얼마나 나아질까정관장의 아포짓 공격 -51은 지난 시즌 남녀부를 통틀어 가장 약한 곳이었고 그 칸을 만든 자네테와 아웃사이드히터 인쿠시가 나갔습니다. 돌아온 부키리치와 새 아시아쿼터 종휘를 넣은 선수별 전망으로 새 시즌의 테이블을 계산하고 예상 순위를 적었습니다.
시즌 예상
- 21. 2026-27 시즌 예상 (1) 남자부는 어떤 순서로 끝날까남자부 일곱 팀의 kvolley랭킹 개시값과 로스터 기대 승수를 한 표에 모으고 둘을 절반씩 합친 전력으로 시즌을 10,000회 치러 순위마다 확률을 적었습니다. 1위 후보 현대캐피탈의 1위 확률은 36%이고 세 팀이 위에서 경쟁하는 모양입니다.
- 22. 2026-27 시즌 예상 (2) 여자부는 어떤 순서로 끝날까여자부 일곱 팀의 kvolley랭킹 개시값과 로스터 기대 승수를 절반씩 합친 전력으로 시즌을 10,000회 치러 순위마다 확률을 적었습니다. 다섯 팀의 1위 확률이 13%에서 26% 사이라 누가 1위를 해도 이상하지 않은 시즌입니다.
- 23. 2026-27 시즌 예상 (3) KOVO컵 기록을 반영하면 여자부 예상 순위는 어떻게 바뀔까KOVO컵 여자부 선수 기록으로 22편의 여자부 예상을 다시 계산했습니다. 현대건설은 2위에서 5위로, 한국도로공사는 5위에서 2위로 자리를 바꿨고 변화의 3분의 2 정도는 새 외국인·아시아쿼터 선수의 첫 기록에서 생겼습니다.
- 24. 2026-27 시즌 예상 (4) KOVO컵 기록을 반영하면 남자부 예상 순위는 어떻게 바뀔까KOVO컵 남자부 선수 기록으로 21편의 남자부 예상을 다시 계산했습니다. 대한항공과 우리카드가 2위와 3위를 바꿨고 나머지 순위는 그대로였습니다. 기대 승수의 변화는 가장 큰 팀도 0.6승 정도라 여자부보다 작았습니다.